호:
소재 자체가 재밌었음 머시 시스템 자체에서 이해 안 되는 점은 있었지만 그냥 그런 세계인갑다 하고 보면 재밌게 납득 가능
사건 밝히는 추리물로 봐도 꽤 재밌었고 서치보다 더 확장된 느낌인데 너무 챠라락 넘어가고 산만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좋았음
불호:
전말 밝혀지고 나서 폭탄 막는 최후반부가 살짝 노잼이었음 갑자기 딴 이야기로 샌 느낌...
후반 들어서 매덕스가 갑자기 인간적(?)인 모습 보여주는 게 좀 별로였음 이런 모습이랑 비교해서 AI 판사 시스템의 불합리성 같은 의미를 후반부에 같이 보여주려고 했던 거 같은데 좀 와닿지 않은 느낌 오히려 그러다 보니 사건에 대한 긴장감이나 집중도가 더 떨어졌음
총평:
그래도 무난하게 재밌게 볼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