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흥도가 마지막에 막 화내면서 들어오잖아 저것도하나 처리못하냐고
그리고 문앞에 서서 전하 하고 부를때
너무 소중하고 부르면 부서질까싶은 목소리로 다정하게 부르는데
가는길 무서워하지말라고 달래는거같아서 거기서부터 걍 오열을함..
엄흥도가 마지막에 막 화내면서 들어오잖아 저것도하나 처리못하냐고
그리고 문앞에 서서 전하 하고 부를때
너무 소중하고 부르면 부서질까싶은 목소리로 다정하게 부르는데
가는길 무서워하지말라고 달래는거같아서 거기서부터 걍 오열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