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그 관에서만 영화를 하루 걸러 하루 두 번을 보게 됐는데 진심 허리 박살나는 줄 알았음 내 돈내고 허리 고문하고 옴 디스크 터지는 줄 알고 얼마나 무서웠던지 리클라이너관은 다신 안갈거라 다짐함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