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가 시한부 같은건가 하면서... 마음의 준비하며 슬슬 몰입됐고
행복한 딸 보니까 슬퍼지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그 불꺼진 곳이 너무 묘한거야
하... 이동진 영상 보고 완전히 알게됐는데 그뒤로 영화가 넘 쎄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무서워🥲
그게 우울증->자살이었다고 생각하니까 슬픈거랑 좀 다름... 뒷목이 서늘해져...
멜랑콜리아 그거랑 완전 다르네... 그건 전혀 안찜찜했는데
난 아빠가 시한부 같은건가 하면서... 마음의 준비하며 슬슬 몰입됐고
행복한 딸 보니까 슬퍼지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그 불꺼진 곳이 너무 묘한거야
하... 이동진 영상 보고 완전히 알게됐는데 그뒤로 영화가 넘 쎄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무서워🥲
그게 우울증->자살이었다고 생각하니까 슬픈거랑 좀 다름... 뒷목이 서늘해져...
멜랑콜리아 그거랑 완전 다르네... 그건 전혀 안찜찜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