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서론인데 한국의 대중상업영화 투탑을 뽑으라면 하나가 최고 다른 하나가 류라 생각하는데, 코로나 이후는 최<류가 되어가는 느낌 본인은 최를 더 좋아함 개취로 젤 좋아하는건 박
류는 전형적인 스토리 전형적인 인물인데(한마디로 뻔하다는 말 맞음) 아는 맛을 되게 잘풀어낸다 생각함 거기억 맛을 더하는게 액션인거고
류 작품 중 제일 좋아하는게 부당거래랑 베테랑인데
부당거래가 딱 데뷔초와 지금을 가르는 분기점같은 느낌이라, 이제는 진짜 못볼거같긴해..딴소리고 베테랑이 딱 아는맛 최강류고
하튼 반대로 최는 좀 배역이 기억이 남는 느낌? 그 캐릭조형을 잘한다는 생각을 해
다시 휴민트로 돌아와서 이영화도 기존의 류 작품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아는맛의 스토리와 시원한 액션 두개의 큰축은 유사함 나도 류가 여캐를 잘 못쓴다는건 동의하는편인데 이번 휴민트 여캐가 뭐 특출나게 별로거나 그런건아님 전작의 다른작품들이랑 비슷해
근데 난이건 류가 그냥 전형적인 인물상..을 그리는편이라 그런거같음 솔직히 남캐는 그래도 좀 작정하고 힘주면 잘뽑는거같은데(밀수의 조과장이라던가)
휴민트 일단 몇번더보긴할건데ㅋㅋ
좀 신뢰성이 깨질수도 있겠지만
일단 나는 언젠가한번은 진짜 짝패나 부당거래같은거 해줌 좋겠는데 이제는 너무 멀리와버린거같고 류가 아주 조금은 겉멋을 빼도 좋겠다는 생각은 했음
영화자체는 진짜 무난함 설때도 가족끼리 볼만할거같아ㅇㅇ
글고 신세경 작품 많이해줌 좋겠어 이분도 얼굴이 시네마야..
조인성은 직전에 흥했던 작품이 국정원이라 조금 겹쳐보이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거 없었고, 진짜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