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 캐릭.. 동료관계든 적대관계든 투샷일때 케미가 잘 붙어서 좋더라고 캐릭터 자체는 완전 냉철한데
박건선화 더 보고싶은건 말할것도 없고 조과장이랑 공조하는거 더 길게 보고싶더라
실제로 폐쇄공항에서 직접 만난게 처음인데 둘이서 같이 적들 상대할때 쾌감쩔었어
황치성도 얄미워죽겟는데 둘이 티키타카하는거 긴장감이 크으
박건선화 더 보고싶은건 말할것도 없고 조과장이랑 공조하는거 더 길게 보고싶더라
실제로 폐쇄공항에서 직접 만난게 처음인데 둘이서 같이 적들 상대할때 쾌감쩔었어
황치성도 얄미워죽겟는데 둘이 티키타카하는거 긴장감이 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