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 67년 동안 기다린 존잘한테 갈래 이 생각부터 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예고편 볼 때부터 끝은 정해져있는 거 알았지만 아는 맛을 때깔 좋게 말아준 느낌이라 잘 봄 이런 로코 생각보다 은근 없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