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이 먼가 장항준스럽지도 않고 아쉬운 점이 곳곳에 보이는데이정도로 클로즈업이 많이 쓰인 영화는 간만에 보는거같애그 클로즈업으로 눈빛 목소리 동공 핏줄 하나하나 배우들 연기로 뚝심있게 끝까지 밀어붙인게 너무 좋았음배우들 연기 때매 다시 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