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대군이 조카 데리고 한양 치러 가야겠다 결심 굳히고 천막 나오는데 병사들 전멸해 있고 적군이 포위하고 있는 거... 막 적군 함성소리나 측근들 호들갑? 소리 없이 그냥 고요하게 처리하고 금성대군 클로즈업해주는데 내가 다 비참하고 허무하더라.........
금성대군이 조카 데리고 한양 치러 가야겠다 결심 굳히고 천막 나오는데 병사들 전멸해 있고 적군이 포위하고 있는 거... 막 적군 함성소리나 측근들 호들갑? 소리 없이 그냥 고요하게 처리하고 금성대군 클로즈업해주는데 내가 다 비참하고 허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