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조금 연출이 끊기거나 불필요한 씬이 많은데
단종이 관아에서 무시당한 씬부터 감정 쌓다가
엄흥도가 단종 죽일 때 문창지 뚝뚝 끊기는거
시신 수습하면서 춥지요 너무 춥지요 따뜻한 곳으로 갑시다
이 두개로 몰아치는 완성도가 너무 좋아서 나올땐 초반이 꽤 잊혀짐
단종이 관아에서 무시당한 씬부터 감정 쌓다가
엄흥도가 단종 죽일 때 문창지 뚝뚝 끊기는거
시신 수습하면서 춥지요 너무 춥지요 따뜻한 곳으로 갑시다
이 두개로 몰아치는 완성도가 너무 좋아서 나올땐 초반이 꽤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