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머시 왕사남 만약에우리 하우스메이드까지 실관하고 시라트는 중간에 들어가서 협곡부분부터 봤어(2차)
신의악단은 취소하고 부모님 왕사남 끊어드려서 지금 들어가심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보고 싶긴 한데 기다려서 12시까지 볼 자신 없어서 낼 집근처 영화관에서 조조로 보려고ㅠ 삼티 아깝..
올해가 스빕3년차라 프패 8년째 하는 거 같은데 이렇게 알차게 쓴 건 처음이야!!
매번 2편 정도 보고 3편 본 적이 한 번인가? 그리고 시간되는 사람 있으면 한 편 더 끊어주고 그정도였는데ㅋㅋㅋ
올해 실관 4.5편+1편(엄빠)이니 겁나 알차게 씀ㅋㅋㅋ
근데 확실히 하루에 여러편 보니 여운은 안 남고ㅠ
볼까 말까 애매했던 것들 같이 보니 좋더라
매년 연말에 억지로 쓰느라 힘들었는데 일찍 털어서 홀가분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