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후에도 선택하라니 우유부단러로서 가장싫은점
죽고나서 선택에서 해방되나 했더니 또 선택을 하라구요? 심지어 끝도없는 영생을 거기서 살아야한다구요?
쉽게 질리는 성격상 아무리 좋아하는 세계라도 영생은 못살것같음.... 시간에서 해방되는게 아니라 영원히 시간에 묶여있는듯한
그리고 터미널이라고 할수있는 그 공간도 처음엔 넘 이뻤는데 보다보니 그 인조적인 모든게 너무 숨막힐것같음
사실은 보면서 저렇게 바꿔다는 밤낮이 진짜 밤낮일까? 7일 아니고 얼마 안지났는데 속이는거 아니냐? 영생을 선택하는 저 시스템 자체를 갈아엎는거 아닐까? 별생각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