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연기한 유지태
개표독스러워서 뺨싸다구 마려움
그만큼 연기를 잘하신다는거겟지만
보는내내 누가 저 새끼 좀 죽였으면 좋겟다구 생각함
박지훈은 프듀 때 저장><~📸으로 밖에 몰랐는데
연기 진짜 잘 하더라!!!
희노애락 다 잘 하는데
특히 처연하고 짠한 눈빛이
700년 전 돌아가신 단종한테 확 이입되게 함
불쌍하고 짠한 것이라고
영화 내내 마음 아리게 몰입할 수 있도록
폐위된 어린 왕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줌
유해진씨는 왕의 남자 때랑 약간 오버랩되면섴ㅋㅋㅋ
예상과 크게 다르지않은 연기 보여주심👍🏻
줄거리 자체는 영화적 허용이겠다 싶은게 몇 있는데
그래두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그 정도의 허술함(?)은 넘기고
인물들 하나 하나에 몰입하게 함
나는 추천!
그리구 박지훈 잘생겨서 큰 화면으로 보는 거 추천!
얼굴근육 잘써서 연기보는 맛 있음
한줄평
- 배우들 연기가 짜세고 세조, 한명회 그렇게 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