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여름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괴물', '어느 가족', '브로커'를 통해 현대 사회의 가족상을 끊임없이 탐구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세계적인 화두인 휴머노이드를 소재로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온다. 일본 영화로는 '어느 가족' 이후, 8년 만의 오리지널 각본이다.
영화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처럼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선사하는 가장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을 그릴 문제작 '상자 속의 양'은 올여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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