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영화 시작하고 얼마 안 돼서 이거 n차 해도 되겠단 생각 들어서 햅삐해졌어ㅋㅋㅋㅋ영화가 막 엄청 명작이라거나 엄청 대박이라거나 이 정돈 아닌데 그래도 무난하게 재밌게 봤고 배우들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고 영화가 아기자기하게 예뻐서 디테일적으로 보고 싶은 게 많음! 주말에는 또 포스터 받으러 가야지 히히 오티는 앞면은 그냥 그런데 뒤에 금박이 포인트라 예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