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괜찮은 부분도 있는데 구린부분이 너무 구리더라고ㅠ
약간 짜증이 난 상태로 보니까ㅋㅋ
울었다는 후기 많이 봐서 손수건까지 챙겼는데?
뭐가 나와도 나는 안울겠구나.. 이러면서 후반부 봄ㅋㅋㅋ
근데 마지막 10분? 5분? 동안 두시간치 눈물을 흘림
진짜 저렇게 연기하면 어쩔수가 없어
호평도 이해가고 혹평도 이해가는 이상한 영화야
혈육이랑 봤는데 하루종일 왕사남 얘기함ㅋㅋ계속 생각나ㅠㅠ
약간 짜증이 난 상태로 보니까ㅋㅋ
울었다는 후기 많이 봐서 손수건까지 챙겼는데?
뭐가 나와도 나는 안울겠구나.. 이러면서 후반부 봄ㅋㅋㅋ
근데 마지막 10분? 5분? 동안 두시간치 눈물을 흘림
진짜 저렇게 연기하면 어쩔수가 없어
호평도 이해가고 혹평도 이해가는 이상한 영화야
혈육이랑 봤는데 하루종일 왕사남 얘기함ㅋㅋ계속 생각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