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영화 보는 친구들이 있는데 지금 고레에다 감독 영화 도장깨기 중이거든
그런데 거의 끝나서 다음 감독은 누가 좋을까~ 하는 중
내가 사실 영화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해서 ^^ 여기서 추천받아보고 싶어서 왔어
내 취향은 잔인하거나 너무 헤비하거나... 그런 건 좀 어렵고
사실 딱 고레에다 정도가 취향이야 ㅠㅠ
적당히 잔잔하면서 울림을 주는...
이런 감독 혹시 있을까?
국가는 가리지 않음!
아니면 꼭 이런 감독이 아니더라도 도장깨기 쭉 해보면 괜찮은 감독 있으면 알려줘~~
당장 생각나는 건 봉준호 박찬욱 이와이슌지 이런데...
다른 친구들이 이미 나보다 영화를 많이 보는 애들이라 이쪽은 거의 다 봤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