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오는 7일에는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이 개봉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개봉을 기념해 전용 포토존을 선보이고, 코스튬 무대인사 등 아이 관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13일에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이 단독 상영된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무비 페스티벌 2025-2026’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시리즈를 대표하는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극장판이다.
18일에는 신개념 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관객을 찾는다. 삭제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앱 ‘영’을 소재로, 일상적인 디지털 환경에 공포를 결합한 현실과 밀착한 설정이 특징이다.
이어 25일에는 글로벌 흥행 수익 약 22억 달러를 기록한 화제작 ‘너자 2’를 만나볼 수 있다. '너자2'는 IMA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서도 개봉될 예정이다.
26일에는 뮤지션 WOODZ(조승연)가 기획 및 주연으로 참여한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개봉한다. 러닝타임 59분의 이 작품은 ‘다섯 번째 흉추’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3관왕을 수상한 박세영 감독의 연출작으로, ‘애프터 양’의 저스틴 민도 출연한다.
마지막으로 27일에는 만화 ‘루팡 3세’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이 개봉한다. 코이케 타케시 감독팀이 제작한 작품으로, 루팡 3세 시리즈의 여섯 번째이자 최종 완결편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14474#google_vignette
2/7 -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2/13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2/18 - 귀신 부르는 앱: 영
2/25 - 너자2
2/26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27 -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