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김찌임 솔직히 내용 뻔한데 맛있음...
액션 진짜 잘 찍어놓음 영화관에서 볼맛이 남 다들 액션 찍느라 고생 많이 했겠더라
박정민 캐릭터 좋은데 잘 받아먹음 대놓고 멋있는 캐라 난 처음에 좀 낯가림 ㅎ 신세경이랑 멜로인데 그....... 오타쿠 자극하는 포인트들이 있음
대사나 연출 유치한 부분들이 있긴 한데 액션이 진짜 잘 나와서 커버됨
근데 액션이 좀 길어서 액션에 재미 못 느끼는 사람들은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듯
나는 베를린보다는 덜 무겁고 더 속도감 있고 더 친절하고 그래서 더 유치하다고 느꼈는데 오늘 평 보니까 속도 느리다는 평도 있더라
결론적으로 나는 만족 박정민-신세경 관계성이 내 안의 오타쿠를 자극해서 2차 뛰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