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의미는 아니고 너무 코미디적인 거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까봐 쓰는 글 그렇다고 안 웃기다는 얘긴 아니얌 계속 코미디가 빵빵 터지는 류는 아니란 거! 생각보다 감정선이 깊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