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실직했을 때 미리 얘기해서 돈 소비 줄이고 돈 부족해졌을 때 쯤에 분제 대품들 (참고로 잘 만들어진 분제면 20만원쯤 하고 40년생 이상된 오래된 나무나 희귀한 나무 분재면 1개에 억대까지 넘어감) 팔면 집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온실 가꿀 정도면 식물 기르기에 재능있는 건데 이참에 재지회사 말고 식물쪽으로 일자리 구해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희귀한 식물들 번식시켜서 분양보내고 이런 것 하다보면 어느 정도 수익 나올지도 ??? 그리고 분제나 비바리움 제작기 같은 것 온실에서 투잡으로 유튜브로 찍어도 꽤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엌ㅋㅋㅋㅋㅋㅋ
잡담 어쩔수가 없다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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