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하는 방향이 민담이 반영된 건가? 방향이 좀 다른거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민담에 의하면 원래 사약을 받을 때 죽기 전에 임금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는데 금성대군은 "내 임금은 북쪽에 계신다."라고 말하며 한양(현재의 서울특별시)을 향해 절을 하는 것을 거부하고 단종이 있는 영월을 향해 절을 했다고 한다.
절하는 방향이 민담이 반영된 건가? 방향이 좀 다른거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민담에 의하면 원래 사약을 받을 때 죽기 전에 임금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는데 금성대군은 "내 임금은 북쪽에 계신다."라고 말하며 한양(현재의 서울특별시)을 향해 절을 하는 것을 거부하고 단종이 있는 영월을 향해 절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