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동안 AI 법정에서 나를 변호해서 무죄를 입증 못하면 바로 사형당함
AI 법정이기 때문에 자료들 다 접근 가능함
서치 제작자가 감독했던데
기본적으로는 비슷하긴한데 그래서 지루한건 없어
알고보니 비슷하지 볼땐 그런건 아니거든
다만 끝에 좀 .. 싶은 부분이 있어서 평론가들 평은 별로인듯
보는 동안은 흥미진진해
크리스 프랫이 경찰이고 이 AI 법정 관련자라 그간 범인 잡았는데
자기가 피고인된 상황이거든
약간 안락의자형 탐정소설 계열 같기도 하고
2% 부족한 감이 있어서 명작급은 아닌데 쿠폰으로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