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국영과 매염방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가 최근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 심의를 완료하고 40년만에 국내 극장에 처음으로 개봉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과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잠시 유통되었던 비디오 테이프 버전이나 현재 다수의 장면이 블러 처리되어 서비스 되고 있는 VOD와는 다르게 완전한 무삭제 오리지널 버전으로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 심의를 받아 극장에서 개봉된다는데 큰 의미를 지닌다.
블러 처리나 장면 삭제 없이 오역을 바로 잡은 새로운 번역과 선명한 4K 화질로 작품의 감정과 디테일을 온전히 복원해낸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극장판에서는 두 배우의 숨결과 눈빛까지 모두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영화가 가진 본래의 매력과 정서를 온전하게 되살리며 장국영과 매염방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 무삭제 완전판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3월, 오직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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