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장항준 감독의 웰메이드 사극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11일에는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에밀리 브론테의 고전 로맨스 소설을 영화화한 '폭풍의 언덕'이 개봉한다.
같은 날 조인성, 박정민 주연의 액션 영화 '휴민트'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18일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역작으로 꼽히는 '모노노케 히메'가 돌비관에서 단독 재개봉한다.
25일에는 제83회 골든 글로브 영화 부문 최다 수상작이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12개 부문 후보에 오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재개봉한다.
같은 날 제83회 골든 글로브 흥행상, 음악상 수상 및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1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씨너스: 죄인들'도 재개봉한다.
메가박스는 ‘폭풍의 언덕', '휴민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돌비 시네마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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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왕과 사는 남자 (돌비 애트모스)
2/11 - 폭풍의 언덕,
휴민트 (돌비 애트모스)
2/18 - 모노노케 히메
2/25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