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 게이츠킬' 작가의 동명 중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디스 이즈 플레저 (This Is Pleasure)>에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과 '크리스 파인'이 출연한다.
<디스 이즈 플레저>의 연출을 맡은 '샤리 스프링어 버먼' 감독과 '로버트 풀치니' 감독은 부부이며, 영화 <아메리칸 스플렌더 (American Splendor)>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 작품은 매력적인 출판업자 '퀸(크리스 파인)'이 잘못된 행동으로 고발당해 경력이 무너지는 것을 바라보는 절친 '마고(제시카 차스테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마고'는 의리, 용서, 진실 중 어떤 것이 긴 우정의 끝을 정의할지 결정해야 한다.
원작 소설은 2019년 출간 당시 큰 호평을 받았고, 미투 운동의 미묘한 정제를 제공했다는 찬사를 얻었다. 영화화를 위해 '니나 레인' 작가가 각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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