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볼까말까 하다가
시간표가 맞지않아서 안 봤는데 계속 생각나던 ㅋㅋㅋ
역시 볼까말까 할 때는 일단 봐야한다
최근 풀아맥비 있는 영화들중 아맥비 확장을 가장 적절하게 효과적으로 쓴 영화인 듯
미국 흑인문화와 역사를 안 어울릴 것 같은 ㅂㅍㅇㅇ 소재로 은유해서 장르적 특성도 살리고
블루스같은 흑인음악도 잘 버무리고 영상미도 좋았음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음악들도 장르별로 다 듣기 좋았다
내일이 마지막 상영인데 한 번 더 보고싶네
시간표가 맞지않아서 안 봤는데 계속 생각나던 ㅋㅋㅋ
역시 볼까말까 할 때는 일단 봐야한다
최근 풀아맥비 있는 영화들중 아맥비 확장을 가장 적절하게 효과적으로 쓴 영화인 듯
미국 흑인문화와 역사를 안 어울릴 것 같은 ㅂㅍㅇㅇ 소재로 은유해서 장르적 특성도 살리고
블루스같은 흑인음악도 잘 버무리고 영상미도 좋았음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음악들도 장르별로 다 듣기 좋았다
내일이 마지막 상영인데 한 번 더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