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4월 1일(수)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를 통해 섬세한 감정 묘사로 국내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합류, 다시 한번 ‘Team 오세이사’의 영광을 재현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봄 가장 찬란하게 빛날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오는 4월 1일(수)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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