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감독 및 각본 다 썼던데(원작 있는 건 앎)
추구미가 어떤 건지 알 것 같고 난 괜찮게 봤어.
이전 영화랑 30분 텀 두고 봤는데 안 졸았음.
러프한 느낌이 나긴 하지만 스토리나 설정상 어울렸다고 생각함.
호불호 중에 고르자면 호야!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
추구미가 어떤 건지 알 것 같고 난 괜찮게 봤어.
이전 영화랑 30분 텀 두고 봤는데 안 졸았음.
러프한 느낌이 나긴 하지만 스토리나 설정상 어울렸다고 생각함.
호불호 중에 고르자면 호야!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