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주식회사 킥은 개인적으로 마이크 와조스키라 생각하거든
걍 마이크의 모든 대사가 웃김ㅋㅋㅋㅋ
(극초반에 회사까지 차 타고 가려했는데 설리가 못 타게 해서 걸어갈때, 완전 거인 몬스터랑 신호등 앞에서 마주침. 설리가 그거 보고 쟤도 걸어가잖아~ 하니까)
ㄴ 마이크 : 당연해~ 쟨 다섯걸음이면 도착할텐데 뭐~
토이스토리에선 약간 그 포테이토 부부 중에 남편이 저런 느낌
ㄴ 토이스토리3에서
제시 : 우디 우리가 앤디를 떠난게 잘못이야 내가 틀렸던거야...
포테이토 남편 : 그래 제시가 틀렸던거야
주토피아 같은 경우는 닉이 약간 저런 느낌이라 웃기고
인사이드 아웃은 버럭이랑 까칠이가 저런 느낌 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능글맞고 능청맞으면서 웃기려 하지 않았는데 대사 한줄한줄이 주옥같이 웃긴 그런느낌? 뭔말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