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벅터벅 걸어오면서 눈물 줄줄 흘림 ㅋㅋㅋㅋㅋ
이미 본 건데도... 상영관에서 볼 때는 터진 데서 또 터질 거 예상했고 딱 들어맞았는데도
이게 진짜 찬바람 부는 밤이어서 그런가 보고 나오는데 눈물이 막 나는 거야
솔직히 막 갓작이고 인생작이고 그런 건 아니고 로맨스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본 로맨스! 요 정도였는데
다시 보니 감상이 또 같은 듯 다르고... 뭔가 내용 때문이라기보다 극의 분위기 그 자체를 흠뻑 느낀 기분이어서 색달랐다
이미 본 건데도... 상영관에서 볼 때는 터진 데서 또 터질 거 예상했고 딱 들어맞았는데도
이게 진짜 찬바람 부는 밤이어서 그런가 보고 나오는데 눈물이 막 나는 거야
솔직히 막 갓작이고 인생작이고 그런 건 아니고 로맨스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본 로맨스! 요 정도였는데
다시 보니 감상이 또 같은 듯 다르고... 뭔가 내용 때문이라기보다 극의 분위기 그 자체를 흠뻑 느낀 기분이어서 색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