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딩때부터 봐야지 생각만 하고 절대 실행은 안했는데 재개봉하길래 잘됐다 이김에 봐야지 하고 보러온건데 너무 만족했어
도라 딱 나올때부터 아무이유없이 호감이었는데 역시 멋진 사람이라 맘에들고 해적단 왜케 착해ㅋㅋㅋㅋ
시타 파즈 어린친구들이 너무 기특해요 복복복 해주고싶음
명작이라고 얘기나오는건 다 이유가 있구나
도라 딱 나올때부터 아무이유없이 호감이었는데 역시 멋진 사람이라 맘에들고 해적단 왜케 착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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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고 얘기나오는건 다 이유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