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방 천사 덬에게 짧은영화 관람권 나눔받아서 주말 아침을 부지런하게 보냄
(낮잠 2시간 잔 건 안비밀)
짧은영화 처음 봤는데, 영화가 짧고 임팩트 있어서 집중해서 잘 볼 수 있었어.
그리고 <그녀의 연기> 내용이 익숙한게, 예전에 지상파 영화 소개프로에서 지나가듯 봤던거같아. tv로 볼때는 별 관심 없었는데, 영화관에서 보니까 역시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하는구나 싶었어. 영희의 판소리가 귀를 때려박음👍
내가 철수라면 영희의 연기를 문 너머로 보는 순간 '영화 같은 장면'이라고 느꼈을것 같아.
영화 끝날때쯤 그 이후에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끝내는게 깔끔하고 좋은듯!
좋은 경험 나눔해준 천사덬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