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업자에게 산다고 혹은 샀다고 쓴 글 보면
지 사정 이해해주라는 듯이
너무 과열되었다 시간을 돈으로 사겠다 등등
솔직히 어쩌라고 싶은 구구절절함이 너무너무임
과열되었다도 솔직히 덬도 붙은거보다는 업자들에게
돈으로 해결하겠다는 쪽이 수요를 나타내서 그런거잖슴
찐으로 종이 재고 떠안고 먹고 죽으라고 관심도 안 줬으면
더 좋았을거같은데 ㅋㅋㅋㅋ
종종 업자들 어케 먹고 사냐고 글 올라오는데
그들은 일단 정상예매는 찾아보기 힘듦
장애등급이든 뭐든 상시할인이 가능 한 수단+가족 동원해서 할인
(그 가족 동원도 아래로는 어린이 할인부터 시작해서 위로는 경로 할인 등등)
시간 공간 만수르들이 많아서 폰에 ㅁㅋㄹ돌리면서 표 잡고 이동함
그리고 결과적으로 개 핫한거 있을 때 몰아서 수익이란걸 냄
시세 관련 묻는 글도 업자에게나 이득을 주지
영덬과 극장에겐 상관도 이득도 없음 ㅋㅋㅋ 피해나 주지
자신이 업자에게 어쩔 수 없이 사게 되었다 , 샀다
구구절절 다른 영덬들에게 인정받으려 하지말고
혼자서 사고 혼자서 풀었으면 좋겠음
솔까 영방이니 겉보기에 양호한 수준으로 꼽주거나 그러고 말지
케톡에서 그랬어봐 ㅋㅋㅋ 플 생성되서 계속 물뜯이지.....
여튼 내 의견은 이렇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