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끊었다가 영화관 다시 다닌지 2년반쯤 됐는데
하루에 1편이 딱 가벼운 마음으로 오기 좋고 한주에 1~2편이 좋은 거같아
사실 여러편 보는 날도 있었는데 오래 앉았다 일어났더니 허리골반엉덩이쪽 안좋아진 적 있음. 근육 문제라던데 ㅠ
그뒤로 조심조심...
오고가고 스케줄 짜는 것도 기빨리고 피곤한 타입이라 그런지
하나 잘 보고 오면 또 한동안 그 기억으로 뿌듯하고 다음주에 뭐 보나 생각하는 듯..
코로나 때 끊었다가 영화관 다시 다닌지 2년반쯤 됐는데
하루에 1편이 딱 가벼운 마음으로 오기 좋고 한주에 1~2편이 좋은 거같아
사실 여러편 보는 날도 있었는데 오래 앉았다 일어났더니 허리골반엉덩이쪽 안좋아진 적 있음. 근육 문제라던데 ㅠ
그뒤로 조심조심...
오고가고 스케줄 짜는 것도 기빨리고 피곤한 타입이라 그런지
하나 잘 보고 오면 또 한동안 그 기억으로 뿌듯하고 다음주에 뭐 보나 생각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