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비행기에서 만난 남자애들이
분위기 조성용으로 먼저 죽고
그다음에 따라온 친구가 죽는 순서일 줄 알았거든
보통 이런 영화에선 그런 캐릭터들이 소모성으로 쓰이잖아
그런데 내 예상과는 다르게
마지막까지 주인공을 서포트하다가
의미 있게 퇴장할 것 같던 짝남이 초반에 허무하게 가버리고
베프가 그 뒤를 잇더라고
특히 같이 온 친구는 자기 살겠다고 이기적으로 굴다가
일찍 죽을 타입인 줄 알았는데
끝까지 의리 있게 도와줘서 의외였어
난 당연히 비행기에서 만난 남자애들이
분위기 조성용으로 먼저 죽고
그다음에 따라온 친구가 죽는 순서일 줄 알았거든
보통 이런 영화에선 그런 캐릭터들이 소모성으로 쓰이잖아
그런데 내 예상과는 다르게
마지막까지 주인공을 서포트하다가
의미 있게 퇴장할 것 같던 짝남이 초반에 허무하게 가버리고
베프가 그 뒤를 잇더라고
특히 같이 온 친구는 자기 살겠다고 이기적으로 굴다가
일찍 죽을 타입인 줄 알았는데
끝까지 의리 있게 도와줘서 의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