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행사 나오는 족족 시간표 잘 열려있어서 더 신경쓸필요없이 한번에 실관하기 좋은거... (잠실 코엑스 용산같은 각 영화관 플래그십 지점은 제외)
우리동네는 꼴랑 하루이틀 열어놓거나 아니면 마이너작은 영화 자체를 안거는 경우도 너무 잦아서 원정 비율이 거의 9.5:0.5인듯 ㅠㅠ 쿠폰 행사로는 동네에서 볼수있는게 거의 없어
동네는 대부분 이런가?
안다고 그것만으로 이사를 갈건 아니지만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년뒤엔 영화관 위치가 어케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알아놔두고싶은데 우리동네가 이렇다는 덬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