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1시 영화는 그렇게 경쟁도 안치열하고(아티스트/아트하우스 전용 굿즈 증정, 용아맥용포디 명당 제외) 실관러도 많지 않아서
늦은 아침겸 점심 먹고 커피나 팝콘콤보 들고 들어가서 여유롭게 영화 하나 보고
3~6시에 영화 하나 더 보고 집에 가면 딱 맞는 시간이라 참 좋았는데ㅎㅠ
출근생활 하니까 금요일 아닌 이상 하루 2편은 무리에 7시 이후 시간만 실관람 가능
다 보고 집 오면 10시 11시....
오늘도 로또 당첨 돈많은 백수의 삶을 꿈꾼다.. (로또 사지도 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