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 초반에 그 히피들이 돌아가면 되잖아? 라고 했을때 아무말도 못하던 그 표정이 되게 인상 깊었음
부유해보이지도 않는데 기름값 내주는 장면도 그렇고
어린 에스테반을 굳이 데려온것도 그렇고
어린 아들을 맡아줄 다른 가족도 없고, 집이며 뭐며 다 정리하고 딸을 찾으러 온 느낌...
근데 이제 아무것도 안남았네 흐어어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정 초반에 그 히피들이 돌아가면 되잖아? 라고 했을때 아무말도 못하던 그 표정이 되게 인상 깊었음
부유해보이지도 않는데 기름값 내주는 장면도 그렇고
어린 에스테반을 굳이 데려온것도 그렇고
어린 아들을 맡아줄 다른 가족도 없고, 집이며 뭐며 다 정리하고 딸을 찾으러 온 느낌...
근데 이제 아무것도 안남았네 흐어어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