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사당하는 장면 훨씬 더 현실적으로 끔찍하게 연출할 수 있었는데 굳이 그러지 않은 점, 사람들이 가장 경악하고 심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아이와 동물의 죽음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은 점
솔직히 자극만을 위한 영화였다면 얼마든지 잔인할 수 있는데 일부러 그렇게 가지 않아서 좋았음
이 영화가 19세가 아닌 것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인 듯
현대의 전쟁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고 말하는 영화인 만큼 생명을 경시하지 않는 태도가 보였달까
솔직히 자극만을 위한 영화였다면 얼마든지 잔인할 수 있는데 일부러 그렇게 가지 않아서 좋았음
이 영화가 19세가 아닌 것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인 듯
현대의 전쟁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고 말하는 영화인 만큼 생명을 경시하지 않는 태도가 보였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