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노스에서 워낙 충격적인 논쟁작이라고 하고
포스터도 의미심장해서 그런가
되게 마음의 준비를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충격적인 소재는 없어서 의외였음
난 갑자기 땅이 열리고 그러는줄 ㅋㅋㅋ
영화의 내용은 종교의 모습을 잘 비유했더라
어떤 특정한 곳을 목적지 또는 낙원으로 두고
고행의 길을 가는 장면이나
지뢰밭에서 기적을 행하는 장면 등이
종교의 추상적인 서사를 현실적으로 잘 비유한듯
영화는 롯데시네마 성남중앙 광음시네마관에서 봤는데
확실히 이 영화랑 광음시네마가 착붙이긴 하더라
생각보다 화질도 괜찮아서 놀랐음
성남사람들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