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 개 - 여성 - 장애인순서로 보내버리는거 ㄹㅇ 감독의 뚝심이 느껴짐작정하고 보는 사람 멘탈을 뭉개버리겠다는 뚝심...현실의 폭탄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터진다는거랑폭력에 가장 취약한 이들은 언제나 약자란거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