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좀 있었는데 음료 마시는 소리도 잘 안 날 정도로 진짜 고요했어..
흡사 경건한 자세로 영접하러 온 아트관 분위기..
나 혼자 뽀작빠작 먹는 소리 민망하고 눈치보여서 팝콘 반도 못 먹고 나옴
팝콘 먹기 힘들게 분위기 숙연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네ㅠㅋㅋㅋ
이런 장르 영화는 적당히 리액션하고 놀라야 할때 놀라는 관객들이랑 봐야 분위기가 사는데 왠지 김빠지는 느낌..
흡사 경건한 자세로 영접하러 온 아트관 분위기..
나 혼자 뽀작빠작 먹는 소리 민망하고 눈치보여서 팝콘 반도 못 먹고 나옴
팝콘 먹기 힘들게 분위기 숙연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네ㅠㅋㅋㅋ
이런 장르 영화는 적당히 리액션하고 놀라야 할때 놀라는 관객들이랑 봐야 분위기가 사는데 왠지 김빠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