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남과 여’가 오는 2월25일 재개봉한다.
‘남과 여’는 자동차 경주 선수이자 아들을 가진 홀아비 ‘장루이’와 영화 스크립터이자 딸을 둔 홀어미 ‘안느’가 우연히 만나 파리로 동행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다.
영화는 클로드 를루슈 감독의 대표작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상 2관왕(각본상, 외국어영화상)을 포함해 40여 개의 국제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는 1979년에 이르러서야 극장 개봉되었으나, 프랑스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성적인 누적 관객 23만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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