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에 크레딧까지 땡기고 나오니 직원분이 스아카 소진돼서 포스터만 준다고 하는거 듣고서야 찾아봤네ㅋㅋㅋ
와중에 포스터도 메박같이 두장주는줄 알고 집와서 한장인거 확인하곤 누락문의해야되나 진지하게 고민함ㅋㅋㅋㅋ
아묻따 예매 고칩시다....
암튼 옛날에 집에서 봤는데 나이가 들어선지 극장에서 봐선지 훨씬 감상 좋았어
가늠 안가는 들쑥날쑥한 타임 시점 점프나 꿈속 연출이 진짜 좋단건 예전에도 느꼈는데 영화 톤?감성?이랑 주연들 연기도 넘좋았어
짐캐리 정극 더 보고싶다 드디어 맨온더문과 트루먼쇼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