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묵직한 이디엠 사운드 엄청 좋아하거든 처음부터 진짜 음악 너무 내 취향인거야
그래서 전혀 그럴 분위기와 내용이 아님에도..머리로는 참담하고 슬픈데 몸은 막 신나게 춤추고 싶어지는거 참느라 혼났다
혹시나 어깨나 발 까딱거릴까봐 뇌에 꽉 힘주면서 봄...
영화는 호였다고 한다
근데 소리 때문에 중간에 두어번 움찔한 듯
원래 깜놀 잘 안 하는데 사운드 너무 폭룡적이라ㅋㅋㅋ
그래서 전혀 그럴 분위기와 내용이 아님에도..머리로는 참담하고 슬픈데 몸은 막 신나게 춤추고 싶어지는거 참느라 혼났다
혹시나 어깨나 발 까딱거릴까봐 뇌에 꽉 힘주면서 봄...
영화는 호였다고 한다
근데 소리 때문에 중간에 두어번 움찔한 듯
원래 깜놀 잘 안 하는데 사운드 너무 폭룡적이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