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아들 배우 말고 다 비배우라 어떻게 캐스팅했냐 연기시켰냐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래서 그 사람 자체를 시나리오에 녹였고 감독은 사람대 사람일이다 그래서 별로 다르진 않다고 생각했다고 함
사막에서 16mm로 어찌 찍은것이냐 물어보니까 미친 짓을 제안하면 더 미친 방안으로 대답하는 사람이 제대로 미친 거라고 프로듀서 덕분에 가능했다고 함
감독 본인도 음악가라 음악이 화면처럼 중요하길 바랬다고 함 그래서 힘 준거라고 ㅇㅇ
감독이 탕헤르에서 오래 살았고 그전에 레이브 파티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 바탕으로 쓴 거고 12년 준비한 프로젝트라고 함
지브이는 아빠 배우랑 주로 다니는데 그나마 영화판 오래된 경험자가 감독이랑 아빠 배우라서 아빠 배우가 공동조종사였다고 함
아빠배우는 시네필은 아니지만 대본 보고 신박하다고 생각해서 출연했고 촬영할 때 힘들었긴 했대
아빠 배우 위해서 번역가가 계시긴 한데 다 영어로 이야기하시고 단어만 번역가한테 물어보시더라 엄청 유머러스하심
사막 한 가운데서 하니까 호텔 못 가고 텐트에서 자고 그랬나봄
감독 왈 시라트는 자기의 결여, 상처, 약한 부분에 대한 영화라 관객 개인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영화라고 함 감독 자체가 예수상인데 인터뷰 보면 생각이 많아 보임 ㅋㅋㅌ
스페인은 알모도바르 영화 이후로 오랜만에 외국어 영화상 후보라 신나보인다
칸에서 상 탈 때도 경사였었음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