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한명 붙잡고 하자있다고 바꿔달라는데
직원은 미세한 흠집은 있을수있고 하자로 안보인다고 단호하게
커트하고 어렵게 잡은 푠데 바꿔달라고 애원함
내가 도착하기 전부터 교환해달라고 한거같은데
내가 영화 여러개 받고 정리하고 누락된거 다시 받고
다른영화 취소할때까지 카운터에 있었음
직원은 진짜 질린다는 표정으로 먹금중이고
나온지 10분정도 됐는데 지금도 그러는진 모르겠다
속상한건 알겠다만 반갈죽 아닌 이상 매진회차에서
그정도 흠은 걍 흐린눈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듯
이러다 어쩌다 한번 주는 남현아 아그라
아예 사라질까봐 겁난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