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음악 좋은 것도 모르겠고
진짜 뭐 저렇게 쾅쾅 대는 음악에 넋놓고 둠칫둠칫
뭐 그래 음악 즐기는거...알겠는데 왜 이렇게 길어
하면서 봤는데
후반부에 그냥 납득함.
납득하는 순간에 터트림.
일상에 전쟁이 파고들면 안 미치고 어케 살지. 싶음
하마스 사막 공연 축제 폭격이랑 관계 없는 영환가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떠오르네
볼때는 그냥 봤는데 곱씹어 볼 수록 안타까운 영화
뭐 음악 좋은 것도 모르겠고
진짜 뭐 저렇게 쾅쾅 대는 음악에 넋놓고 둠칫둠칫
뭐 그래 음악 즐기는거...알겠는데 왜 이렇게 길어
하면서 봤는데
후반부에 그냥 납득함.
납득하는 순간에 터트림.
일상에 전쟁이 파고들면 안 미치고 어케 살지. 싶음
하마스 사막 공연 축제 폭격이랑 관계 없는 영환가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떠오르네
볼때는 그냥 봤는데 곱씹어 볼 수록 안타까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