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몰랐엌ㅋㅋㅋ 정작 엔딩곡 노래 나올 땐 목소리가 익숙해서 알아챘는데 보면서 그 이수현인 줄은 몰랐네 ㅋㅋㅋ 어쩐지 일상씬 연기 좀 어색하다 느끼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진짜 잘했다 더빙
원작 당시에 보고 내용 다 까먹은 상태로 봤는데 웹툰 그림체나 분위기가 워낙 좋았던 건 기억나서 영화 인물 작화는 좀 아쉬웠지만 연출이 좋아서 상쇄한 듯? 뻔하지만 따숩고 감동적인 이야기 잘 봤다
원작 당시에 보고 내용 다 까먹은 상태로 봤는데 웹툰 그림체나 분위기가 워낙 좋았던 건 기억나서 영화 인물 작화는 좀 아쉬웠지만 연출이 좋아서 상쇄한 듯? 뻔하지만 따숩고 감동적인 이야기 잘 봤다